따끈따끈한 새 책, 성계 시리즈의 최신작이 어제 날짜로 나왔습니다. 성계의 단장의 두번째 판이군요. 점심시간에 사들고 왔습니다. 〈大人気スペース・オペラ《星界シリーズ》短篇集第2弾〉ジントが見たアーヴの真実とは? エクリュア一族の特性について。ラフィールの修技館入学の祝宴の模様。ジムリュアの乱の真相等、書き下ろしをふくむ星界の秘話12篇を収録。 惑星マーティンの支配をめぐる裏交渉が明かされる「併呑」を始め、ラフィールと出会う前のジントが目撃したアーヴの真実に迫る「嫉妬」、ジントと サムソンが出会う「着任」、突撃艦搭乗直前のエクリュアの心情が語られる「童友」、ラフィールの修技館入学を祝う宴の模様を描く「祝福」、領地に向かうジ ントが新居を買う「転居」など、本篇では語られざるアーヴの歴史に隠された真実を暴いた、書き下ろし「墨守」を含む全12篇。 이번 단장2에 실린 12개..
언어는 사고의 흔적일 뿐, 세계를 규정할 수 없어 [말들의 풍경] 언어는 생각의 감옥인가?-사피어·워프 가설에 대하여 흔히 ‘일곱 빛깔 무지개’라는 말을 한다. 서로 다른 빛깔의 띠 일곱 개가 무지개를 이루고 있다는 뜻이다. 영어(Seven colors of the rainbow)나 프랑스어(Sept couleurs de l'arc-en-ciel)를 비롯해 다른 자연언어들에도 이와 똑같은 표현이 있다. (사실 ‘일곱 빛깔 무지개’라는 한국어 표현은 그 같은 유럽어 표현들을 일본어에 기대어 차용한 것일 테다.) 그러나 무지개는 빛깔의 연속체이므로, 육안으로 또렷이 구분되는 띠가 거기 있을 리 없다. 빛깔들의 경계를 획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. 사람들은 무지개에서, 그저, 제 모국어가 지닌 기본 색채 ..
- Total
- Today
- Yesterday
- 와루큐레
- 이시하라
- 도쿄도지사
- 요리
- 경제
- 스팸메일
- 다이제스트판
- 읽는 법
- 여과기
- 매의 발톱
- 비교
- 일본
- 한자
- 忘れ物
- 子
- R25
- 다카노쓰메
- 한국어
- 비밀결사
- 悪キューレ
- 하승남
- 마쓰오카
- 사카이 이즈미
- 부수
- 비즈니스
- 만화
- ☭
- 일본어
- 파트괴인
- 아사노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